▶하나님과 인간
조회 0📖 본문 말씀 — 시편 8:1-9
8:1 (다윗의 시. 영장으로 깃딧에 맞춘 노래)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나이다 8:2 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려 하심이니이다 8: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8:4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8:5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8: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 아래 두셨으니 8:7 곧 모든 우양과 들짐승이며 8:8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8:9
English (KJV)
8:1 O Lord our Lord, how excellent is thy name in all the earth! who hast set thy glory above the heavens. 8:2 Out of the mouth of babes and sucklings hast thou ordained strength because of thine enemies, that thou mightest still the enemy and the avenger. 8:3 When I consider thy heavens, the work of thy fingers, the moon and the stars, which thou hast ordained; 8:4 What is man, that thou art mindful of him? and the son of man, that thou visitest him? 8:5 For thou hast made him a little lower than the angels, and hast crowned him with glory and honour. 8:6 Thou madest him to have dominion over the works of thy hands; thou hast put all things under his feet: 8:7 All sheep and oxen, yea, and the beasts of the field; 8:8 The fowl of the air, and the fish of the sea, and whatsoever passeth through the paths of the seas. 8:9 O Lord our Lord, how excellent is thy name in all the earth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52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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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5장 22절
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English (KJV)
15:22 For as in Adam all die, even so in Christ shall all be made alive.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 하나님은 주님이시며 언약의 하나님이시고 창조주이시다.
- 하나님은 십자가에서 아들을 내어주실 만큼 우리를 돌보시는 창조주이시다.
-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존엄을 지녔으나 죄로 부패했고, 그 존엄과 소망은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된다.
하나님의 이름과 통치
시편 8편 1절의 두 주 Lord는 서로 다른 히브리어 단어다. 첫 번째는 언약의 이름인 여호와이며, 하나님이 스스로 붙이신 이름이다. 출애굽기에서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자라고 말씀하시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언약의 하나님으로 자신을 드러내셨다. 두 번째 Lord는 통치자로 옮길 수 있다. 온 땅에 드러난 주의 이름의 위엄은 곧 그분의 통치를 선포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대적 앞에서 드러나는 위엄
시편 8편 2절은 어린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주께서 힘을 세우신다고 말한다. 마태복음 21장에서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들어가실 때 아이들이 호산나를 외치는 것을 막으려는 종교 지도자들에게 이 말씀으로 응답하셨다. 하나님은 대적 앞에서 아이들의 노래로 응답하시며, 이는 그분의 위엄이 강함이나 권위의 과시가 아니라 선포로 드러남을 보여 준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7
작음을 인정하는 정체성
시편 8편 3절은 하늘을 주의 손가락의 일로 묘사한다. 이것은 그림이며 은유다. 하나님은 우주를 힘들이지 않고 아름답고 정교하게 빚으셨다. 다윗은 현대 천문학을 알지 못했지만 창조주를 선포했다. 우주의 복잡성을 근거로 창조주를 부정하는 시대에, 벡은 자신이 작고 연약하며 무력하다고 인정할 때 하나님이 우리를 왜 지으셨는지에 대한 발견에 들어간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돌보시는 창조주
시편 8편 4절은 주께서 기억하시는 사람이 무엇이기에 돌보시는지 묻는다. 기독교만이 우주의 창조자가 시간 속으로 내려오셨다고 말한다. 벡은 니콜라스 월터스토프가 아들을 잃고 쓴 글을 인용하며, 하나님도 아들을 내어주신 분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그분이 우리를 위하여 그를 내어주셨다면 어찌 그와 함께 모든 것을 은혜로 주시지 않겠느냐고 말한다. 맥밀란이 아들의 짐을 대신 들어 올린 이야기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들어 올리시고 짐을 대신 지시며 끝까지 안전하게 데려가 주신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존엄과 부패
시편 8편 5절은 사람을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지으시고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우셨다고 말한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져 다스림과 청지기 직분의 존엄을 가진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 이후 죄는 의지, 생각, 감정, 행동에 영향을 미쳤다. 벡은 부패가 가장 악한 사람이 된다는 뜻이 아니라 삶의 어떤 영역도 죄의 영향을 받지 않은 곳이 없다는 뜻이라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9
그리스도 안의 성취
고린도전서 15장 22절은 아담 안에서 모두가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가 살아난다고 말한다. 만물이 그분의 발 아래 있다는 말씀은 궁극적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된다. 히브리서 기자가 말하듯 우리는 아직 만물이 복종하는 것을 보지 못하지만 예수님을 본다. 그리스도인의 소망은 쇠하여 가는 우주에서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의가 거하는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예수님과 연합하는 것이다. 벡은 우리가 스스로 들어갈 수 없으니 그리스도의 의로 옷 입어야 한다고 결론짓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 나는 내가 작고 연약하며 무력하다는 사실을 실제로 인정하고 있는가?
- 하나님이 나를 돌보시고 짐을 대신 지신다는 사실을 나의 삶의 어떤 문제 앞에서 신뢰하고 있는가?
- 나는 내 힘으로 스스로를 의롭게 하려 하는가, 아니면 그리스도의 의를 선물로 받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