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하시는 하나님 (사도행전 7:1-8)
조회 0📖 본문 말씀 — 사도행전 7:1-8
7:1 대제사장이 가로되 `이것이 사실이냐 ?' 7:2 스데반이 가로되 `여러분 부형들이여, 들으소서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있기 전 메소보다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 7:3 가라사대 네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일 땅으로 가라 하시니 7:4 아브라함이 갈대아 사람의 땅을 떠나 하란에 거하다가 그 아비가 죽으매 하나님이 그를 거기서 너희 시방 거하는 이 땅으로 옮기셨느니라 7:5 그러나 여기서 발 붙일 만큼도 유업을 주지 아니하시고 다만 이 땅을 아직 자식도 없는 저와 저의 씨에게 소유로 주신다고 약속하셨으며 7:6 하나님이 또 이같이 말씀하시되 그 씨가 다른 땅에 나그네 되리니 그 땅 사람이 종을 삼아 사백 년 동안을 괴롭게 하리라 하시고 7:7 또 가라사대 종 삼는 나라를 내가 심판하리니 그 후에 저희가 나와서 이곳에서 나를 섬기리라 하시고 7:8 할례의 언약을 아브라함에게 주셨더니 그가 이삭을 낳아 여드레만에 할례를 행하고 이삭이 야곱을,야곱이 우리 열 두 조상을 낳으니
English (KJV)
7:1 Then said the high priest, Are these things so? 7:2 And he said, Men, brethren, and fathers, hearken; The God of glory appeared unto our father Abraham, when he was in Mesopotamia, before he dwelt in Charran, 7:3 And said unto him, Get thee out of thy country, and from thy kindred, and come into the land which I shall shew thee. 7:4 Then came he out of the land of the Chaldeans, and dwelt in Charran: and from thence, when his father was dead, he removed him into this land, wherein ye now dwell. 7:5 And he gave him none inheritance in it, no, not so much as to set his foot on: yet he promised that he would give it to him for a possession, and to his seed after him, when as yet he had no child. 7:6 And God spake on this wise, That his seed should sojourn in a strange land; and that they should bring them into bondage, and entreat them evil four hundred years. 7:7 And the nation to whom they shall be in bondage will I judge, said God: and after that shall they come forth, and serve me in this place. 7:8 And he gave him the covenant of circumcision: and so Abraham begat Isaac, and circumcised him the eighth day; and Isaac begat Jacob; and Jacob begat the twelve patriar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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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벨론 · Babylon · #1956 추정 위치
- 갈대아 추정 위치 · Theographic: 표시 지점 주변 지역; Theographic: 지점 식별 불확실; OpenBible.info: 표시 지점 주변 지역 (Ur)
- 하란 추정 위치
- 메소보다미아 추정 위치 · Theographic: 표시 지점 주변 지역; Theographic: 지점 식별 불확실; OpenBible.info: 표시 지점 주변 지역 (Babel)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7
원어 · 헬라어 · 7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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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데반의 설교는 영광의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구속의 언약을 세워 한 백성을 준비하시는 구속 역사를 보여 준다.
- 구약 전체는 죄 많은 인간에게 그리스도의 필요가 있음을 보여 주며, 짐승의 피가 아니라 하나님이 준비하신 어린양, 곧 참 하나님이시며 참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죄를 씻을 수 있다.
-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죄를 미워하시기에 죄는 반드시 속죄되어야 하며, 그 속죄를 하나님이 친히 이루셨으니 사람은 그 복음을 믿어야 한다.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신 영광의 하나님
스데반은 대제사장 앞에서 사도행전 7장 1절부터 8절까지를 읽으며 역사의 시작으로 돌아간다. 설교자는 스데반이 곧장 이스라엘 백성의 역사, 곧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신 영광의 하나님으로 들어간다고 말한다. 주도권은 하나님께 있으며,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찾아 나선 철학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타나 부르신 사람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구원의 언약, 구속의 언약을 맺으셨고, 이 구원은 초자연적이고 기적적인 것이다. 아브람이 99세, 사라가 90세가 넘었을 때 아들 이삭을 주신 일은 설교자에게 분명한 기적이며, 본질적으로 이것이 복음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2
하나님의 백성과 세상의 구원 계획
하나님은 아브람과 그 아내에게서 자신만의 특별한 소유가 될 한 백성을 만드셨고, 이 백성을 통해 인류를 구원하시며 궁극적으로 온 우주를 구원하실 것이다. 설교자는 이 세상이 오늘의 모습으로 남도록 의도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승리하실 것이라고 강조한다. 스데반이 유대인들에게 그들의 역사를 바로잡아 준 것처럼, 구약을 신약과 함께 받아들여야 한다.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은 나사렛 예수의 인격 안에서 초점을 맞추고 한 점으로 모인다. 설교자는 그분이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전에 세우신 계획이며, 때가 차매 여자에게서 나시고 율법 아래 나셔서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셨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2
현대의 사랑만 있으면 된다는 가르침에 대한 반론
설교자는 하나님이 사랑이시니 모든 것이 괜찮고 교리도 구약도 필요 없다는 현대의 가르침을 비판한다. 스데반은 그런 식으로 말하지 않았고, 약 쉰 개의 절 동안 구약의 역사를 되짚어 내려갔다. 설교자는 만일 죄가 쉽게 용서될 수 있다면 왜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야 했는지, 왜 골고다 십자가가 있었는지 묻는다. 그리고 우리 주님이 예루살렘을 향해 단호하게 얼굴을 돌리셨던 것을 상기시키며, 성육신과 십자가의 이유를 묻는 것이 질문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설교자는 구약을 거부하는 것은 곧 예수님을 거부하는 것이라고 경고한다. 예수님께서 구약을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하러 오셨기 때문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거룩하신 하나님의 진노와 속죄의 필요
설교자에 따르면 문제는 하나님 편에 있다. 사람의 죄가 거룩하고 빛이신 하나님께 문제가 된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고 그 죄 위에 진노가 있으며, 에덴에서 심판을 선언하고 집행하셨다. 홍수, 애굽의 재앙,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도 하나님이 죄를 반드시 벌하신다는 증거다. 하나님은 못 본 체하실 수 없고 이랬다저랬다 하실 수 없으므로, 죄는 반드시 속죄되어야 한다. 설교자는 속죄와 화목제물이라는 두 용어를 들어 제사 제도가 이를 가리킨다고 설명한다. 황소와 염소의 피는 죄를 없애지 못하고 잠시 덮어 둘 뿐이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이삭의 어린양, 세례 요한의 증언, 그리고 십자가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라는 명령을 받았을 때 이삭이 어린양이 어디 있느냐고 물었고,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친히 어린양을 준비하실 것이라고 대답했다. 설교자는 이것이 역사이면서 예언이며, 구약 전체를 관통하는 메아리라고 말한다. 세례 요한은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가리켰다. 그분은 하나님의 독생자이시며 참 하나님이자 참 사람이시다. 설교자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죄인처럼 취급하여 우리의 죄를 그에게 두셨고, 그가 버림받는 고통 속에서 부르짖으셨다고 말한다. 이것이 용서의 유일한 길이며, 설교자는 청중에게 이 복음을 믿고 하나님과 화목하라고 권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 나는 나의 죄의 실상과 그리스도의 필요를 얼마나 깨닫고 있는가?
-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죄에 대한 진노를 말씀 속에서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 나는 구약의 약속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연결하여 읽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