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쉼일까?
조회 0📖 본문 말씀 — 마태복음 11:28-30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11: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English (KJV)
11:28 Come unto me, all ye that labour and are heavy laden, and I will give you rest. 11:29 Take my yoke upon you, and learn of me; for I am meek and lowly in heart: and ye shall find rest unto your souls. 11:30 For my yoke is easy, and my burden is ligh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원어 · 헬라어 · 22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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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장 27절
11: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English (KJV)
11:27 All things are delivered unto me of my Father: and no man knoweth the Son, but the Father; neither knoweth any man the Father, save the Son, and he to whomsoever the Son will reveal him.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마태복음 11장 23절
11:23 가버나움아 !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English (KJV)
11:23 And thou, Capernaum, which art exalted unto heaven, shalt be brought down to hell: for if the mighty works, which have been done in thee, had been done in Sodom, it would have remained until this day.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마태복음 11장 25절
11: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English (KJV)
11:25 At that time Jesus answered and said, I thank thee, O Father, Lord of heaven and earth, because thou hast hid these things from the wise and prudent, and hast revealed them unto babes.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마태복음 11장 26절
11: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English (KJV)
11:26 Even so, Father: for so it seemed good in thy sight.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 예수님의 초대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을 향한 것이다.
- 약속된 쉼은 스스로 자격을 자랑하는 지혜로운 자들이 아니라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자들에게 나타난다.
- 그 쉼은 예수님의 멍에를 메고 온유와 겸손을 배우며 사랑을 경험하는 자리에서 누리게 된다.
무반응의 세대와 복음
마태복음 11장의 흐름은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 외친 천국 선포에 그 세대가 반응하지 않았다는 데 있다. 아이들의 피리와 장례 놀이 비유도 공통적으로 무반응을 보여 주며, 설교자는 이 무반응이 특정 집단만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고라신과 벳새다, 가버나움이 그 예로 제시되며, 예수님이 '예수의 본 동네'라고 부르셨던 가버나움조차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점이 강조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지혜로운 자와 어리석은 자
예수님은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숨기시고 어리석은 자들에게 나타내셨다며 아버지께 감사하신다. 스스로 율법과 혈통으로 구원을 보장받았다고 여긴 이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보지 못했고, 죄인이라 불리며 따뜻한 말 한마디도 받지 못하던 사람들이 복음을 받았다. 설교자는 고린도전서 1장을 인용하며 십자가가 세상에는 미련해 보여도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말하고, 이것이 아버지의 뜻이기에 인간의 논리로 다 설명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마태복음 11장 27절에서도 아들을 아는 것은 계시로 주어진다는 점이 덧붙여진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멍에를 메고 배우는 쉼
예수님은 '내게 배우라'고 하시며 예수의 학교에 정식으로 입학하는 제자의 자리를 말씀하신다. 멍에는 두 마리 소가 함께 메고 가는 것으로, 먼저 멍에를 메신 예수님의 걸음에 맞출 때 짐이 가벼워진다. 그 멍에는 순종으로 십자가를 향해 가신 주님의 길이며, 우리가 옛사람을 함께 못 박는 삶이다. 설교자는 겸손을 내게 일어난 일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 태도로 설명하고, 그 모든 순종의 뿌리는 사랑이라고 말한다. 한 여선교사의 고백을 전하며, 하나님의 일은 열심보다 주님이 사랑하셔서 하시는 일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9
- 나는 예수님의 학교에 정식으로 입학해 그분께 배우고 있는가, 아니면 방문만 하고 있는가?
- 내가 바라는 쉼은 세상의 편안함인가, 아니면 주님의 멍에를 함께 메는 순종과 사랑인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