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 불능 인생에서
조회 0📖 본문 말씀 — 마가복음 5:1-8
5:1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이르러 5:2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다 5:3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나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 5:4 이는 여러 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도 저를 제어 할 힘이 없는지라 5:5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 5:6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5:7 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 원컨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니 5:8 이는 예수께서 이미 저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English (KJV)
5:1 And they came over unto the other side of the sea, into the country of the Gadarenes. 5:2 And when he was come out of the ship, immediately there met him out of the tombs a man with an unclean spirit, 5:3 Who had his dwelling among the tombs; and no man could bind him, no, not with chains: 5:4 Because that he had been often bound with fetters and chains, and the chains had been plucked asunder by him, and the fetters broken in pieces: neither could any man tame him. 5:5 And always, night and day, he was in the mountains, and in the tombs, crying, and cutting himself with stones. 5:6 But when he saw Jesus afar off, he ran and worshipped him, 5:7 And cried with a loud voice, and said, What have I to do with thee, Jesus, thou Son of the most high God? I adjure thee by God, that thou torment me not. 5:8 For he said unto him, Come out of the man, thou unclean spiri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원어 · 헬라어 · 60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인용 성경 8곳 펼치기
마가복음 1장 15절
1:15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 하시더라
English (KJV)
1:15 And saying, The time is fulfilled, and the kingdom of God is at hand: repent ye, and believe the gospel.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마가복음 5장 3절
5:3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나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
English (KJV)
5:3 Who had his dwelling among the tombs; and no man could bind him, no, not with chains: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마가복음 5장 19절
5:19 허락지 아니하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친속에게 고하라' 하신대
English (KJV)
5:19 Howbeit Jesus suffered him not, but saith unto him, Go home to thy friends, and tell them how great things the Lord hath done for thee, and hath had compassion on thee.
마가복음 5장 2절
5:2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다
English (KJV)
5:2 And when he was come out of the ship, immediately there met him out of the tombs a man with an unclean spirit,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마가복음 5장 12절
5:12 이에 간구하여 가로되 `우리를 돼지에게로 보내어 들어가게 하소서' 하니
English (KJV)
5:12 And all the devils besought him, saying, Send us into the swine, that we may enter into them.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요한일서 3장 3절
3: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English (KJV)
3:3 And every man that hath this hope in him purifieth himself, even as he is pure.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디모데전서 3장 8절
3:8 이와 같이 집사들도 단정하고 일구이언을 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박이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
English (KJV)
3:8 Likewise must the deacons be grave, not doubletongued, not given to much wine, not greedy of filthy lucre;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베드로전서 1장 14절
1:14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이전 알지 못할 때에 좇던 너희 사욕을 본 삼지 말고
English (KJV)
1:14 As obedient children, not fashioning yourselves according to the former lusts in your ignorance: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 마가복음 1장 15절의 선포대로 하나님의 다스림이 가까이 왔으며, 귀신 들린 사람의 회복은 그 구현이다.
- 현대인은 자기 삶을 통제하지 못하는 고립, 울분, 자기 파괴의 상태에 놓여 있다.
- 그리스도인은 주님의 그늘 안에 머물러 고독을 교제로, 울분을 긍휼로 바꾸며 거룩을 추구해야 한다.
복음 선포와 새 시대의 도래
마가복음 1장 15절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라는 선포를 본문의 구현으로 읽습니다. 사탄이 왕 노릇 하던 시대가 저물고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시대가 가까이 왔다는 의미입니다. 거라사 지방의 귀신 들린 사람을 고치신 사건은 바로 그 선포를 현실로 보여 준 사건이며, 그 사람을 다스리는 주체가 바뀌었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겨울 과일나무의 소망
괴테의 문장을 빌려, 겨울 과일나무처럼 아무 열매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우리는 다시 꽃이 필 날을 꿈꾸고 그것을 믿으며 겨울을 버틴다고 설명합니다. 예수를 믿는 우리의 모습이 바로 이와 같다는 적용입니다. 이 본문의 광인의 모습은 예수 믿기 이전 사람들의 상징적 모습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통제 불능의 인생과 그 실상
귀신 들린 사람은 다수의 악령에 사로잡혀 자기 삶을 통제할 수 없는 인생입니다. 설교자는 이를 현대의 사례로 설명합니다. 자기 힘으로 멈출 수 없었던 죄의 삶이 강제로 멈춰진 것을 감사하다고 말한 사람, 똑똑하지만 자기 삶을 다스리지 못한 과학자, 대마초 합법화와 가정 해체 등 시대의 흐름을 군대 귀신이 들린 상태에 비유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고립과 고독, 울분과 분노, 들어옴, 자기 파괴
본문 광인의 상태를 네 가지 잣대로 점검합니다. 첫째, 무덤 사이에 거하는 고립과 고독입니다. 외로움 속에서도 주님께 부르짖고 그 외로움을 주님과의 교제로 바꾸는 것이 성숙한 인생입니다. 둘째, 쇠사슬을 끊고 자기 몸을 해치는 울분과 분노입니다. 적을 미워하면 판단력이 흐려지므로, 긍휼을 입은 자로서 긍휼을 흘려보내야 합니다. 셋째, 귀신이 들어온 상태입니다. 예수님과 멀어진 영역을 배회하는 것이 귀신을 초청하는 것이므로 거룩을 추구해야 합니다. 넷째, 자기 파괴입니다. 자기를 위한다고 하지만 결국 자기 인생을 파멸로 이끄는 시대이므로, 주님의 그늘 안에 머물러 하나님의 다스림에 순종해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긍휼의 복음과 회복의 소망
예수님께서 사람을 불쌍히 여기셨기에 우리가 지금 이렇게 살아갈 수 있으며, 그 긍휼을 가족과 이웃에게 알리는 것이 선교라고 말합니다. 예배는 과거를 묻지 않으시고 십자가 보혈로 더럽혀진 옷을 씻어 주시는 영적 세탁의 시간이며, 우리는 주님의 다스림 안에서 깨끗한 자녀라는 소망을 붙듭니다. 사자가 어린양과 뛰놀고 독사 굴에 아이가 손을 넣어도 물리지 않는 그 나라가 속히 오리라는 찬양으로 마무리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9
- 나는 지금 누구의 다스림 아래 있으며, 내 마음이 붙들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 외로움과 울분이 찾아올 때 그것을 주님께 부르짖는 기도와 긍휼을 흘려보내는 자리로 가져가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