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난의 타작마당
조회 0📖 본문 말씀 — 역대상 21:28; 22:1
21:28 이 때에 다윗이 여호와께서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응답하심을 보고 거기서 제사를 드렸으니
English (KJV)
21:28 At that time when David saw that the Lord had answered him in the threshingfloor of Ornan the Jebusite, then he sacrificed there.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1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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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22장 1절
22:1 다윗이 가로되 이는 여호와 하나님의 전이요 이는 이스라엘의 번제단이라 하였더라
English (KJV)
22:1 Then David said, This is the house of the Lord God, and this is the altar of the burnt offering for Israel.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 하나님께서는 특정 건물이나 장소의 웅장함이 아니라 은혜로 죄인을 만나시며, 그 만남은 그리스도의 희생에 근거합니다.
- 죄인은 자기 죄와 마땅한 심판을 인정하고 개인적으로 고백하며, 하나님께서 받으신 예수님의 속죄 제사를 의지해야 합니다.
-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화평을 얻은 성도는 확신 가운데 나아가 전 삶을 하나님께 드리는 살아 있는 성전으로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만나시는 곳은 건물의 웅장함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다윗은 성전 터를 찾다가 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하나님의 표징을 보고 그곳이 여호와의 집과 번제단의 자리임을 깨닫습니다. 스펄전은 그 평범하고 꾸밈없는 장소를 택하신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사람 손으로 지은 건물에 갇히지 않으시며, 거룩한 마음이 있는 곳이면 일터와 들판과 먼 타향에서도 사람을 만나신다고 설명합니다. 성전 터가 이방 여부스 사람의 소유였고 다윗의 혈통에도 룻을 통한 이방인의 피가 흐른다는 사실은 구원이 출신이나 지위에 달리지 않았음을 드러냅니다. 타작마당을 사기 위해 다윗이 값을 지불한 일과 예배의 예물은 참된 경배가 실제적인 헌신을 포함함을 보여 줍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4
타작마당은 은혜와 시련, 공의가 드러나는 모형입니다
곡식을 주시는 창조주를 기억하게 하는 타작마당은 일상의 양식과 영생의 떡을 함께 바라보게 합니다. 설교자는 환난을 타작에 비유하며 시련 가운데도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과 함께하신다고 말합니다. 특히 그곳 위에 뽑힌 칼을 든 천사가 나타난 사건은 죄의 결과와 하나님의 공의를 드러냅니다. 다윗은 자기 죄가 백성에게 끼친 피해를 보고 무너집니다. 죄인은 자신이 지은 죄와 그것이 다른 이들에게 끼친 해악을 인정해야 하나님 앞에 진실하게 설 수 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죄의 고백과 그리스도의 희생이 화목의 근거입니다
다윗은 ‘범죄한 자는 나’라고 개인적으로 자백하고, 하나님의 심판이 의롭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공의에 항변하지 않고 회개하며 나아올 때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십니다. 그러나 화목은 죄인의 회개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받으신 제물에 근거합니다. 타작마당의 제사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위해 단번에 자신을 드리신 일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 안에서 믿는 이를 받으시며, 그분의 피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을 엽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9
칼이 칼집에 들어간 복음의 확신으로 하나님께 나아오십시오
제물이 드려진 뒤 천사의 칼이 칼집에 들어가고 재앙이 멈췄습니다. 설교자는 이것을 그리스도의 속죄로 죄가 제거되고 하나님의 진노가 거두어진 표징으로 풀이합니다. 성도는 막연한 희망에 머물지 말고,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영생과 의롭다 하심을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기대어 하나님과의 화평을 확신해야 합니다. 회개하는 죄인은 자기 죄를 슬퍼하며 나아오되, 양 떼를 위해 간구하시는 참 목자 예수님의 중보도 의지해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4
전 생애를 하나님께 드리는 성전으로 세우십시오
그리스도의 희생과 중보를 기억하며 예배자는 마음과 몸을 살아 있는 성전으로 세워야 합니다. 간구와 찬양을 드리고, 가정과 일상과 노동과 식사와 모든 행위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제사장적 섬김으로 삼으라고 권합니다. 성도는 값으로 사신 주님의 것이므로 온전히 주님께 속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 집은 빈약해 보일지라도 진실하고 부지런히 세울 때 그리스도의 날에 영광을 얻게 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1
- 나는 예배의 형식이나 장소를 하나님과 만나는 조건처럼 여기고 있지 않은가?
- 내 죄와 그 죄가 다른 이들에게 끼친 해악을 하나님 앞에 구체적으로 고백하고 있는가?
- 그리스도의 속죄와 중보를 의지해 하나님과 화평을 누린다는 말씀의 확신 안에 거하는가?
- 내 가정과 일과 몸을 하나님께 드리는 살아 있는 성전으로 어떻게 세울 수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