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죽음 (2부)
조회 0📖 본문 말씀 — 누가복음 23:44-49
23:44 때가 제 육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며 23:45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 23: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23:47 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이 사람은 정녕 의인이었도다' 하고 23:48 이를 구경하러 모인 무리도 그 된 일을 보고 다 가슴을 두드리며 돌아가고 23:49 예수의 아는 자들과 및 갈릴리로부터 따라온 여자들도 다 멀리 서서 이 일을 보니라
English (KJV)
23:44 And it was about the sixth hour, and there was a darkness over all the earth until the ninth hour. 23:45 And the sun was darkened, and the veil of the temple was rent in the midst. 23:46 And when Jesus had cried with a loud voice, he said, Father, into thy hands I commend my spirit: and having said thus, he gave up the ghost. 23:47 Now when the centurion saw what was done, he glorified God, saying, Certainly this was a righteous man. 23:48 And all the people that came together to that sight, beholding the things which were done, smote their breasts, and returned. 23:49 And all his acquaintance, and the women that followed him from Galilee, stood afar off, beholding these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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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릴리 추정 위치 · Theographic: 표시 지점 주변 지역; Theographic: 지점 식별 불확실; OpenBible.info: 표시 지점 주변 지역 (Nazareth)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원어 · 헬라어 · 55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예수님은 힘없이 가신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을 온전히 가지시고 아버지께 자신을 맡기셨다.
- 십자가 앞의 여러 반응 가운데 이방인 백부장의 고백이 가장 분명한 신앙을 보여 주었다.
- 성경 계시의 초점은 베들레헴이 아니라 골고다이며, 그리스도인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전해야 한다.
십자가의 암흑과 큰 외침
예수님이 큰 소리로 외치시고 숨을 거두신 장면은 복음서 저자들이 모두 의미를 부여한 마지막 장면이다. 십자가형은 보통 점진적으로 힘과 의식을 잃는 과정인데, 예수님은 자신의 모든 능력을 온전히 가지신 채 큰 외침으로 가셨다. 이는 그분이 힘없이 흐느끼며 가신 것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 준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아버지께 맡기신 죽음
예수님은 모든 버림받음과 고난 이후 아버지와 가장 가까운 교제 가운데 자신을 아버지의 돌보심에 온전히 맡기셨다. 설교자는 잠든 아이가 아버지의 품에 안겨 집에 이르는 비유를 들어, 그리스도인에게 죽음이 아버지의 품 안에서 잠드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세 가지 반응: 아는 자들, 백부장, 구경꾼
누가는 예수님을 알던 여자들과 남자들이 멀리 서서 지켜보았다고 기록한다. 베드로는 멀찍이 따라왔고 제자들은 숨어 있었다. 구경꾼들은 가슴을 치며 돌아갔고, 그중 일부는 훗날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믿음으로 나아갔을 것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백부장의 고백
백부장은 사형 집행을 감독하던 평범한 병사였지만, 어둠과 큰 외침을 보고 이 사람은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다고 고백했다. 설교자는 그가 신학적으로 충분히 이해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이 사람이 의로운 사람이라고 분명히 인식했다고 말한다. 이 고백은 빛이 어둠을 뚫고 들어오는 누가복음의 큰 그림과 맞닿아 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베들레헴이 아닌 골고다
성경 계시의 초점은 베들레헴이 아니라 골고다이며,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죄를 위한 속죄의 제사로 오신 데 있다. 성탄이 감상주의에 머물 위험이 있으므로, 그리스도인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전해야 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 예수님이 아버지의 돌보심에 자신을 맡기신 것은 나의 죽음과 삶을 어떻게 바라보게 하는가?
- 나는 구경꾼처럼 멀리 서 있는가, 아니면 십자가의 복음 앞에 나아가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