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화가 있을진저
조회 0📖 본문 말씀 — 마태복음 11:21-28
11:21 화가 있을진저 고라신아 ! 화가 있을진저 벳새다야 !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11:22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11:23 가버나움아 !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11:2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11: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11: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11: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English (KJV)
11:21 Woe unto thee, Chorazin! woe unto thee, Bethsaida! for if the mighty works, which were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in sackcloth and ashes. 11:22 But I say unto you, It sha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day of judgment, than for you. 11:23 And thou, Capernaum, which art exalted unto heaven, shalt be brought down to hell: for if the mighty works, which have been done in thee, had been done in Sodom, it would have remained until this day. 11:24 But I say unto you, That it shall be more tolerable for the land of Sodom in the day of judgment, than for thee. 11:25 At that time Jesus answered and said, I thank thee, O Father, Lord of heaven and earth, because thou hast hid these things from the wise and prudent, and hast revealed them unto babes. 11:26 Even so, Father: for so it seemed good in thy sight. 11:27 All things are delivered unto me of my Father: and no man knoweth the Son, but the Father; neither knoweth any man the Father, save the Son, and he to whomsoever the Son will reveal him. 11:28 Come unto me, all ye that labour and are heavy laden, and I will give you 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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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돈 추정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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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로 추정 위치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Nave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원어 · 헬라어 · 70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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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장 15절
1:15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 하시더라
English (KJV)
1:15 And saying, The time is fulfilled, and the kingdom of God is at hand: repent ye, and believe the gospel.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 마태복음 11장 21절의 '너에게 화가 있을진저'와 28절의 '내게로 오라'는 복음의 두 초점으로서 모순이 아니라 함께 받아들여야 할 진리이다.
- 하나님은 죄를 반드시 심판하시며 그 심판과 사랑은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해결되었고, 이를 거절하는 자는 정죄 아래 남는다.
- 지적 교만으로 그리스도를 심판하는 자에게는 화가 선포되고, 자신의 무력함을 인정하며 수고하는 자에게는 그리스도의 쉼과 새 생명이 주어진다.
두 초점을 가진 복음
마태복음 11장 21절의 '너에게 화가 있을진저'와 28절의 '내게로 오라'는 복음 전체를 담는 타원의 두 초점이다. 설교자는 오늘날 복음의 메시지가 무엇인지에 대해 혼란이 크다고 지적하며, 이 두 말씀을 함께 붙잡아야 복음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두 말씀은 같은 분이 하신 말씀이므로 모순이 없다고 강조한다. 또한 복음을 듣는 일은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엄숙한 일이며, 정치인의 말을 듣는 일이 현재의 삶을 결정한다면 복음을 듣는 일은 영원한 운명을 결정한다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누가 이 말씀을 하시는가
설교자는 먼저 이 인물이 누구인지를 묻는다. 세례 요한조차 옥중에서 고난과 연약함 가운데 그리스도에 대해 혼란을 겪었고, 고라신과 벳새다와 가버나움 사람들도 같은 혼란 속에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스도는 엄중함과 온유함, 권위와 위엄을 함께 지니신 분이며, 이 모든 것이 그분의 한 인격을 이룬다고 설명한다. 그분은 자신이 아버지를 아는 유일한 분이라고 주장하셨으므로, 설교자는 복음서를 읽는 사람은 그분을 미치광이이거나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인 구주로 받아들이는 두 결론 중 하나에 이를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분을 한 면만 보고 나머지를 빼 버리지 말고, 전체로서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권면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율법의 정죄와 복음의 구원
설교자는 구약이 율법을 통해 온 세상이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선언하고, 신약이 하나님의 아들 안에서 구원의 길을 선포한다고 설명한다. 창세기에서 사람이 반역하여 낙원에서 쫓겨난 뒤에도 하나님은 죄에 대해 화를 선언하셨고, 홍수와 소돔과 고모라, 두로와 시돈의 심판에서도 같은 거룩한 미움을 드러내셨다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공의만 있는 분도 사랑만 있는 분도 아니시며, 둘 다 함께 계신 분이라고 강조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공의와 사랑이 화해하고, 하나님은 자기 의로 말미암아 죄를 그리스도 안에서 벌하시고 죄인에게 사죄를 베푸신다. 로마서 3장의 말씀처럼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지만, 고린도후서 5장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을 자신과 화목하게 하셨다고 설교자는 전한다. 이 구원은 값없이 모든 사람에게 제공되지만, 이를 거절하면 화 아래, 정죄 아래 남는다는 점도 분명히 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34
지혜의 교만과 무거운 짐 진 자의 초대
설교자는 주님이 고라신과 벳새다에 화를 선포하신 이유를 지혜로운 자들의 교만, 특히 지성의 교만에서 찾는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사역을 심판석에서 바라보며 세례 요한과 그리스도를 모두 비판했고, 자신들이 모든 것을 안다고 여겼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얼굴을 보고도 자신이 죄인이라는 깨어짐을 경험하지 못했다. 반면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라는 말씀은 자신이 어린아이처럼 무지하고 죄의 짐 아래 무력하다고 인정하는 사람을 향한다고 설명한다. 그들에게 요구되는 자격은 오직 자신이 그분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보고 느끼는 것뿐이라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1
쉼과 새 생명의 선물
설교자는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쉼이 쓸모없는 애씀의 끝, 죄 사함의 확신, 율법을 자기 힘으로 채우려는 수고의 끝을 뜻한다고 말한다. 그리스도는 죄인을 혼자 싸우게 두지 않으시고, 새 생명을 주시며 멍에를 함께 메고 배우게 하신다. 그분은 끝까지 지키셔서 흠 없는 자로 영광 가운데 세우실 것이라고 설교자는 선포한다. 그러므로 심판의 선언이 있더라도 마지막 말씀은 '다 내게로 오라'는 은혜의 초대라고 결론짓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 나는 지혜와 판단으로 그리스도를 심판석에 앉히고 비판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십시오.
- 나는 죄의 짐과 무력함을 주님 앞에 고백하고, 그분의 쉼의 초대에 응답하고 있는지 스스로 물어보십시오.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