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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영적유아#분별#하나님의아들#교회#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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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어린아이가 되지 말라

조회 0
1665번 · 마틴 로이드존스 · 2017-05-25 · 에베소서 4:14 · 46분 · 채널: mlj
원제: No Longer Children - A Sermon on Ephesians 4:14
📖 본문 말씀 — 에베소서 4:14

4: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English (KJV)

4:14 That we henceforth be no more children, tossed to and fro, and carried about with every wind of doctrine, by the sleight of men, and cunning craftiness, whereby they lie in wait to deceive;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원어 · 헬라어 · 13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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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2장 2절

2:2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English (KJV)

2:2 As newborn babes, desire the sincere milk of the word, that ye may grow thereby: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핵심 메시지
  • 그리스도인은 모두 거듭남을 통해 영적 유아로 출발하며, 지적 능력이나 세속적 지위와 상관없이 교회의 기준은 영적 이해이다.
  • 어린아이의 특징인 불안정, 자기 절제의 부족, 지나친 반응과 쉬운 속음은 지식과 훈련의 부족에서 비롯되므로 참된 지식으로 자라야 한다.
  • 성도는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온전한 지식에 이르러 교훈의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장성한 사람이 되도록 부름받았다.

장성한 분량을 향한 목표와 현재의 자리

에베소서 4장 14절은 13절이 제시한 목표, 곧 믿음과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온전한 지식에 이르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것과 대조된다. 바울은 성도가 아직 그 상태에 이르지 못했음을 전제하며 '이제부터'라고 말한다. 설교자는 바울이 사람들을 이미 되어야 할 모습으로 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자리에서 출발시킨다는 점에 주목한다. 가르치는 자에게도 진리를 있는 그대로의 사람에게 가져가는 것이 첫째 원리이며, 이 구절은 현대 교회의 상태를 그대로 보여 준다고 설교자는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그리스도인은 어린아이로 출발한다

첫째 원리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어린아이로 출발한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새로운 생명이며 다른 삶의 연장이 아니고, 세상에서 교회로 점진적으로 넘어가는 과정이 아니라 출생이라는 절대적인 구분이다. 설교자는 주님이 니고데모에게 거듭나야 한다고 말씀하셨음을 상기시키고, 요한일서의 자녀, 청년, 아버지 단계와 베드로전서 2장 2절의 갓 난 아기 비유를 근거로 성장의 원리를 제시한다. 회심을 끝으로 여기는 치명적 경향과 목회 서신에서 새 신자의 첫 과제가 배우고 준비하는 것이라는 점이 함께 강조된다. 지적 능력이나 세속적 지위가 있어도 영적 유아로 들어오며, 교회의 기준은 자연적 능력이 아니라 영적 이해라고 설교자는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3

어린아이의 두 가지 특징: 불안정과 쉽게 속음

설교자는 바울이 쓴 '요동하며 흔들리는' 말이 파도처럼 끊임없이 출렁이는 불안정을 뜻한다고 설명한다. 어린아이는 미소에서 울음으로 쉽게 바뀌고, 사도행전 28장에서 몰타 사람들이 바울을 악인이라 했다가 신이라고 한 일처럼 극단을 오간다. 또한 자기 절제가 없고 사건에 지나치게 반응하며, 자기 견해를 열정적으로 주장하면서도 쉽게 바꾼다. 이 상태의 결과는 끊임없는 혼란과 정신적 동요이다. 두 번째 특징은 교훈의 모든 바람에 휩쓸려 누구의 말이든 믿으려는 경향이다. 설교자는 이것이 에베소 장로들에게 바울이 걱정했던 일이라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어린아이가 쉽게 속는 이유와 훈련의 필요

설교자는 이런 취약성의 근원을 지식의 부족에서 찾는다. 기준이 없으면 시험할 수 없고, 무엇이 옳은지 분별할 수 없다. 아이는 훈련과 점진적인 배움을 싫어하고, 새로움과 재미, 흥분을 좋아하며, 화려한 쇼맨에게 쉽게 끌린다. 설교자는 이것이 죄의 결과이면서도 아이의 일반적 성향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므로 가르침과 훈육이 필요하며, 아이가 자신이 아이임을 깨닫고 위험을 이해하는 것이 먼저라고 말한다. 설교자는 다음 주에 바울이 말하는 사람들의 간교함을 다루겠다고 예고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기도로 마무리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우리는 모두 아이로서 이 삶에 들어왔습니다.”
적용과 묵상
  • 나는 지금 내 신앙이 완성된 것처럼 여기고 있지는 않은가, 아니면 여전히 배우고 자라야 하는 단계에 있음을 인정하고 있는가?
  • 나는 새로움, 재미, 화려한 말에 끌려 가르침을 분별없이 받아들이고 있지는 않은가, 그리고 어떤 기준과 지식으로 가르침을 시험하고 있는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장성#영적유아#분별#하나님의아들#교회#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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